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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교회 됨의 기업

작성일자 :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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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의 헤게모니를 가지고 계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우리가 분명한 예수님 중심의 기업을 이루며 살아갈 때, 빛과 어두움의 영적전쟁은 있지만, 만물의 질서가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님중심으로 재편되는 은혜를 누립니다.

 

이를 통해 기업을 일구며, 그 기업이 하늘의 상급되는 이중의 복을 경험합니다. 또한, 예수님 중심의 실천은 몸인 교회 중심이며,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의 통로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탄의 나라가 무너지는 것과 동의어이며, 이는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즉, 교회와 기도 없이 일구는 기업은 자연적 기업이라면, 교회와 기도의 능력이 하나가 되어 이루는 기업은 하늘의 기업이 됩니다. 이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근심을 겸하여 주시지 않는다는 평강의 복’인 것입니다.

 

교회 됨과 기도 없이 돈을 벌었을 때, 돈이 언제 사라질까, 언제 건강을 잃을까, 자녀가 잘못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봅니다. 근심과 함께 찾아오는 복은 복이 아닙니다. 돈은 있되, 두려움의 영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 됨과 기도를 통해서 일구는 기업은 영역과 보호의 은혜가 임합니다. 때로는 고난과 핍박이 있을지라도, 마침내 복이 됨을 경험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나안에서 안식을 체험하며 살아갑니다.

 

교회 됨과 기도 생활 없는 복은 축복이 아닙니다. 교회 됨과 기도 생활을 통해서 누리는 은혜는 참된 평강입니다. 포에버21과 같은 기업은 그 복된 모델인 것 같습니다.

 

이런 초월의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초자연적 은혜가 임하는 기업이 많이 나오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