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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회 찬양 앨범 '생수의 강'

작성일자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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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 성령이 오셨네’

 

인류 최고의 기쁜 소식은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승천 이후 약속하신 성령 하나님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성령강림을 통해 회복된 에덴이며, 생명과 부활이신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한 새 사람(one new man)인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통해 생수의 강(streams of living water)이 흘러가고, 생수의 강이 흐르는 모든 곳의 모든 것이 살아납니다. 민족에 부흥이 오고 가정에 회복이 임합니다. 하늘의 새로운 꿈과 약속의 소망이 주어집니다. 이 생수의 강은 곧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교회에 접붙임을 받아야 합니다.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님을 주인삼고 영이요 생명인 그 분의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곧 교회됨 입니다. 교회됨을 통해 은혜의 강은 우리 인생과 삶의 모든 영역으로 흘러갑니다. 마치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쫓아 열매 맺는 것처럼 죄의 권세와 육신의 한계가 십자가의 은혜로 극복되고, 가능하지 않던 일이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능하게 되며, 모든 죽은 것들이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으로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꿈은 한 새 사람(교회됨)을 이루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최고의 선물인 성령 하나님을 받아 거룩한 성전으로 건축되는 것입니다. 성전들이 서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한 새 사람(one new man), 한몸(one body)이라는 교회됨을 이루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는 더 이상 각 개인이 영원한 타자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령 안에서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흑인이나 백인이나 일본인이나 한국인이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남자와 여자가 다 하나입니다. 교회와 연합된 우리는 형제 자매로(brothers and sisters) 존재하며, 세상이 줄 수 없는 인격적이고 친밀한 영적 교제와 사귐의 관계를 누립니다. 이처럼 세상의 모든 선택 받고 예정 입은 자들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 구원의 은혜를 받고 교회가 완성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젠가 다시 오십니다. 때와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만유의 주님께서 다시 오시면 땅의 인간의 역사는 종언됩니다. 이를 이루는 것 하늘의 꿈이요 하늘과 연합된 성전인 우리의 꿈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이자 만물의 통치자 되십니다. 사람들은 일정 이상의 돈과 힘이 있는 사람들이 세상과 나라 혹은 정부의 주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교회를 통해서 흘러가는 생수의 강이(streams of living water) 역사의 주류(mainstream)입니다. 생수의 강이 흘러가는 곳에 생명 치유 은혜 부활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에덴적 복이 회복되며 천국의 실재(reality)가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칼의 권세보다 기도의 권세가 더욱 강합니다. 주권자 되신 하나님은 천국열쇠를 지닌 성도의 기도를 통해 역사를 움직여나가시기 때문입니다. 교회와 말씀, 기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 되심이 있는 곳에 영광과 은혜가 임하기 때문입니다. 그 영광은 생수의 강으로 만물의 모든 영역으로 흘러갑니다. 이를 통해 모든 흑암의 권세는 떠나가고 역사의 역전, 인생의 반전과 부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개인과 가정, 기업과 국가 등 만물의 모든 문제와 환난을 십자가로 가져가야 합니다. 성령의 은혜로 십자가와 연합되어 내가 죽어야 합니다. 철저한 회개를 통해 주인 바꾸기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 되심을 간절히 구해야 합니다. 이 나라 가정에, 삶의 기업, 인생과 미래에 주인 되어주시기를 간구하고 또 간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삽니다. 내가 살고 나의 집이 살고 민족이 살고 민족을 통 열방이 살아납니다. 우리가 사랑하고 사모하는 주님은 생명이시요 부활이시기 때문입니다.

 

앨범의 제목은 생수의 강입니다. 가수와 반주자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탁월성을 지닌 인재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모두 산기도의 영성을 지닌 사람들입니다. 교회개척과 함께 5년이상 매주 빠짐없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산에서 기도의 구력을 쌓은 기도의 사람들입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죄인의 괴수이며 십자가의 은혜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인간들이지만, 한편으로 강한 기도의 용사요 성령의 권능으로 무장된 거룩한 군사들입니다.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이 찬양을 듣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게 되고, 교회됨을 이루고자 하는 소망을 가지게 되기를 간구합니다. 우리 모두 은혜를 구합시다. 은혜 위의 은혜를 받읍시다. 은혜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